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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약물 + 미녹시딜 복용 5개월차

  • 12년 전

  • 912
3
4개월동안은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였으며 현재는 모나드를 복용중입니다.

사실 현재도 머리숱이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5개월 전과 비교하면 정말 비교자체가 안될정도의 수준입니다.

솔직히 무조건 약이 최고라는 글을 많이 보았지만 잘 믿지도 못했고 경제적 여유도 없어서 미뤄왔는데

진짜 너무 좋습니다.

처음 약 2달정도까지는 별다른 효과가 있다고는 못느꼇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머리가 빠지지는 않는걸 느꼇습니다.

책을 볼때나 평상시에도 정수리쪽이나 윗머리에 신경이 쓰여서 손으로 슥슥하고 건들고

평상시에도 긁적긁적하며 머리를 툭툭 건들고는 하는데

그럴때면 머리카락이 4~5개 정도는 떨어지고는 했습니다.

그때는 그게 별거 아닌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과 비교하면 그게 엄청 빠지는 수준이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머리르 감을때도 샴푸질후에 손에 걸려나오는 머리카락

이제는 그런게 없습니다.

아직 머리숱이 정상인보다는 적습니다.

하지만 적은 수준이지 없는 수준은 아닙니다.

다행히 M자형이 아니였고 정수리였기에 이정도 호전이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머리에 좋다는거 왠만한건 다 해봤는데 그 시간들이 허무할정도로 효과가 좋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대로만 더 하면 내년 여름쯤에는 더욱 풍성해진 머리숱을 기대할수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머리가 항상 긴편이라 5대5 가르마 마냥 머리가 전체적으로 갈라지며 그 속에 허연 소갈머리가 보여

계단에서나 위쪽에 거울이 있을시마다 허연 제 머리르 보고 깜짝 놀라면 다듬었는데

이제는 슬쩟 슬쩍봐도 그런거 없습니다.

약 복용 사실을 친구들에게 알리니 확실히 그 전보다 많이 나아졌다며 그전에는 조금 없었다고 말해주더군요

제 나이는 현재 24이고 군 전역후 6개월 뒤부터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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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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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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