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해외뉴스]

쌍둥이로 본 탈모..부위마다 원인 달라

  • 12년 전

  • 1,842
18
[뉴스데스크]


앵커: 유전자가 같은 쌍둥이라도
생활습관에 따라 탈모 유형,진행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생활습관이 탈모예방에 그만큼 중요하는 건데.
나윤숙 의학전문기자의 설명 잘 들어보시죠.


기자: 외모만 보면 거의 구분하기 힘든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하지만 탈모가 진행된 정도는 서로 다릅니다.
유전자가 같은 데도 탈모 정도가 다른 건 각자의 생활습관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미국 한 연구팀이 일란성 쌍둥이 92쌍을 분석해
생활습관과 탈모의 상관관계를 알아봤습니다.
먼저 이마가 넓어지는 앞머리탈모는 비듬이 많은 사람일수록 정도가 심했습니다.


인터뷰: 잠을 잘 못 자고 그럴 때 비듬도 좀 눈에 보일 정도로 많이 떨어지고요.
머리카락도 좀더 많이 빠지고.


기자: 잠이 부족하거나 변비가 있을 때
또 샴푸를 깨끗이 헹궈내지 않았을 때 비듬이 잘 생기는데
이런 습관이 앞머리 탈모를 악화시키는 겁니다.

반면 정수리 탈모는 마른사람일수록 심합니다.
몸 속 단백질이 부족해지면서 남성호르몬이 탈모에 좀더 영향을 주는 형태로 바뀌는 겁니다.

또 과도한 운동을 하면 육체적 스트레를 증가시켜 정수리 탈모를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인터뷰: 체대를 목표로 입시를 준비했었는데요.
밥 먹고 자는 시간 빼고는 계속 운동만 하고 나니까 머리가 많이 빠진 게 확인이 되더라고요.


전문가: 생활습관이라든지 유해한 환경을 개선시킴으로써
탈모가 일찍 시작이 되거나 또 정도가 심하게 되는 건 많이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기자: 과도한 흡연과 카페인 섭취는 앞머리와 정수리 탈모 모두를 악화시키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312202145056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사를 요약하면 유전적 요인 이외의 환경에 관한 얘기네요.

샴푸후 깨끗이 헹궈내고
충분한 수면과 균형있는 식사,
과도하지 않은 적당한 운동,
금연과 적당한 음주, 카페인 등..

지극히 상식적이지만..^^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8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