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생각나는 대로 적다보니..
프로페시아도 대학병원 피부과에서 처방받았던건데 1년반을 먹어도 효과가 없더라고요
듣기론 프페는 그냥 방지만 해줄뿐 호전은 안된다고 듣기도 했고..
피부과에서 프페를 매달 먹다가 2달에 1달씩 먹으라고 했었는데
그때보니 안먹는 달의 효과가 나올때쯤 머리가 많이 빠진 느낌이..
지금 다니는 한방병원에서도 선생님이 이미 먹는거면 어쩔수없지만 안먹는게 좋다고 해서..
안먹는 중이거든요.. 에휴 이걸 다시 먹어야 하는건가..
글보니 프페+미녹+수술 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는 하는데..
그렇다고 평생 약을 먹고 살기에는 .....
지금 프페 끊은지 거의 3~4달 되갑니다..
지금은 한방병원이라 효과가 별로인지... 의문도 드네요..
의사선생님이 좀 효과가 더디다고 좀더 열심히 관리해 주시기는 하는데..
1달정도 있으면 중국으로 가야해서..
병원은 한국 병원이 좋은것같은데 ㅠㅠ
참 고민이 많이됩니다..
지금은 1월달에 한방병원에서 전 보다 집중적으로 케어할 계획이고..
중국 가게 된다면 가서 먹을수있는 환으로 된 약 같은거 생각해 보자고 하네요..
중국은 물이 안좋아서.. 더 빠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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