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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가 오기엔 어린 나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12년 전

  • 720
12
저도 대다모에 가입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많은편은 아니었습니다.
원래 숱도없고, 이마에 M자 형태가 있었던지라 탈모라는 생각은 해본 적도 없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숱없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전역 후 머리좀 기르다가 보니 정수리 쪽이 머리카락 사이로 두피가 좀 보이는 거예요..;
만나는 사람들마다 머리숱이 너무 없어보인다는 소리를 해댔었는데,
그래서 파마를 하고 당당히 다녔습니다....그러다가,
어느 순간 거울을 보니 너무 정수리가 휑하니 비어서 정말 이건 안되겠더라고요..
프페를 먹기시작했는데 1년정도 먹고있습니다. 아직은 효과를 못보고있네요..
가발쓰기엔 티가 많이나고... 그냥 머리 밀라고합니다....해탈....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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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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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