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을 하게되면,
적잖은? 분들이 1년,5년,7년 다양하게 피나스테이드를 복용하다가
약의 내성이 생겨 탈모에 도움이 안된다는 글들이 여차례 꽤 있는데요
사실,
탈모약이 값이 감기약처럼 저렴한 것도아니고 (솔까비쌈)
머리털때문에 가격부담도 크죠
문뜩 나도 불사신이 아니고 나이를 먹게될텐데 생각하니
내성이 좀 신경 쓰이더라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모제림 황정욱 의원
-가장 먼저 내성이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0여 년을 복용한 미국의 환자 경우를 보면 여전히 탈모에 대한 예방
효과는 지속되고 있었습니다.나이가 들면서 탈모가 약효 보다 심해질 수는 있으 나, 약효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보고 입니다........어느 약과도 교차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안전성이 매우 높은 약물 입니다.
털드림 류호섭 의학 박사
-제 환자분들중에서도 10년이상씩 약을 복용하고 있는분도 많이 계십니다. 항생제가 아니므로 특별히 내성이
생기지는 않습니다.10년 이상의 치료를 통해 안전성이 검증 받은 약제입니다. 미국의 10년 임상연구에서도 부작용은
크지 않았고 많은 남성들이 복용중인 약제입니다. 연령에 따라서 다르지만 2% 정도의 성기능장애가 보고되는데 젊은
환자분들에서는 훨씬 적고 연령이 많은 분일수록 노화에 따른 성기능장애가 20% 이상에서 나타나기 마련이므로
약물과 성기능과 관련된 정확한 연구는 어렵습니다. 100% 효과가 확실하거나 100% 안전한 치료는 없습니다.
그러나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의 탈모 치료제는 오랫동안 안전한 치료로 사용되어온 검증된 치료법입니다.
더블랙 의원
-약물에 대한 내성은 없습니다. 보통 내성이라함은 균이 약물에 대하여 가지는 저항현상이며, 이 약제에 대해 더 강한
균주로 변했을경우에 내성이 생겼다 라고 표현하죠.피나스테리드 약물은 내성이 생긴다는 내용은 적절하지 않습니다만,
약물복용후 약 2년이 경과시점에서 전에 설명드린바와 같이 약물의 효능이 즐어들었다고 생각 드실수 있습니다.
그래도 일반인보다 이쪽에 대해서 우리보다 몇배 지식이 많고 전문의인데 믿고봐야죠?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한 심리적인 부분이 크다고 전 생각되네요 질레 쫄지는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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