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나의치료법] 저는 유전성탈모 스트레스성 탈모가 같이온 케이스 같은데

  • 12년 전

  • 994
2
먼저 저는 가족력이 있습니다.

저는 24살 대학생이며 저번 학기때 학업 스트레스가 심해서 잦은 밤샘과 불규칙한 식습관때문인지 머리가 매우 많이

빠졌습니다. 종강후에 병원에 가니까 탈모 초기증새라고 합니다. 유전성 탈모인데 스트레스가 그걸 가속화 시킨 케이스 같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매일 11시 이전에 자고, 인스턴트 식품 , 밀가루음식을 최대한 피했으며 샴푸는 한방샴푸를 사용했고

머리 말릴시에도 차가운 바람으로 말렸습니다. 이런생활을 1달정도 하니까 정수리부분에 저번보다는 숱이 많아 졌지만 유전성 탈모가 진행중이여서 원상복귀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스트레스성과 같이 오신분들은 잠만 제대로 주무셔도 효과 좀 많이 보실꺼같습니다.

일주일에 3번씩은 땀흘릴정도로 동네 조깅 했구요 밥은 현미밥 먹었어요.

프로페시아 복용을 하지도 않았는대 정수리에 모발이 조금씩 생겨나더니 완전 복귀는 하지 않았지만 티는 나지않고 그냥 머리숱이 적은사람 같이 보여요 하지만 저같은경우는 유전성 탈모도 같이 온 케이스라서 이제부터 약먹고 관리 들어가야 할것 같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