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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의 유력한 원인은 스트레스 일지도,,

  • 12년 전

  • 1,081
14
탈모 원인의 포커스는

dht가 모유두에서 케라틴단백질을

흡수하는걸 저해해서 발생한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건 dht가 탈모를 촉진한다는 것이지,

dht 가 테스토스테론에서 어떠하게 변형되느냐가 핵심 난제 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그 난제의 원인을 두고서 유전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생각해볼게

호르몬이란 겁니다. 호르몬은 환경에 맞춰서 변화하고, 적응하는 인체의 표적에 작용하는 화학물질 입니다.

철새는 호르몬의 조절로, 털갈이를 하며,

모든 생물은 호르몬의 분비로 인해서 생활반경이 정해집니다.

호르몬은 환경만 된다면 자유재로로 변형이 가능할것이다란 설이 있습니다. 이것의 원인에는 체외로부터 섭취되는 화학물질이 있을수도 있겠고,

체내의 대사에 의해서도 그럴수 있다 싶습니다.

그렇다면, 테스토스테론도 dht로 변화되는 원인도 분명 배제할수 없습니다.

유전이 아니라 dht로 변하게 하는 뭔가 원인이 있을거란 것이죠.

그 기작을 가능케 해주는게 스트레스가 아닐까 생각해볼법하지 싶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사람은 면역력이 약해지고, 이를 대응하기위해 혈압이 높아지게 되고 혈관은 좁게 해버립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빨리 늙는다는 말이 과학적으로 일리있는 말입니다.

즉 스트레스가 탈모의 원인이라면,

혈관이 좁아져 혈액공급에 차질이 생겨 탈모가 되는가,

아니면,

스트레스가 무슨 기작을 발휘하여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변형되게 돕게 하는가

여러가지 각도에서 생각해 볼법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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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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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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