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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처음 병원을 갔었을때 ,,,

  • 12년 전

  • 903
5
제 나이 29 ,,,

어언 시작된지도 12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

그당시엔 , 너무 어렸고 정보도 이렇게 활발하지 않았던 터라 ...

무작정 동네 피부과로 직행했지요 ...ㅋㅋ

피부과 의사왈 : 유전탈모네 ..답없다 집에 가라..

ㄱ ㅅ ㄲ ,,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 ㅋㅋ솔찍히 .. 아무리 고등학생이고 어리다지만 ,,

자기일 아니라고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참나 ..!

그래요 ..이해는 합니다. . 그당시에는 아직 청소년이라 성인이 되기 전이니 프로페시아 처방은 힘들었을테고 ,

하지만 ,,약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20살때까지 미녹시딜로 유지하라고 해줄수도있었을텐데 .. 그때 아주 철저하게

짓밟혔었죠 ...ㅋ마음고생많이했습니다 학생때부터 ..ㅜㅜ

지금 저의 탈모지식은 솔찍히 거짓말 살짝 보태서 왠만한 돌팔이 의사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깨달음과 지식이 20살때 있었더라면 이렇게까지 망가지지는 않았을텐데 ...

그냥 오늘 마음이 심란해서 한번 하소연 해봤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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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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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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