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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이제 나도 탈모약을 먹어야 겠네요.

  • 12년 전

  • 863
5
40대초반입니다. 30대부터 탈모끼가 있어서 그동안 탈모샴푸로 버텨왔습니다.
그런데 올 설에 집에가니. 보는 친척들마다 모두 한마디씩 하네요. 너두 이제 머리 빠지나보다 라고.
이제껏 저런말을 동시다발적으로 들은적이 없었는데 지난 추석이후에 불괴5개월여만에 저런 말을 들으니 그짧은 시간동안에
남들이 보기에 많이 빠져 보이나 보네요. 이제는 샴푸로는 한게가 있나보내요.
지금 무좀 때문에 늘 가는 피부과에 가는 중입니다.
이제 약에 입문해야 될때인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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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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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