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꾸준함, 평생관리 입니다.
아토피, 고혈압 처럼 완치 불가능한 질병이기에 어떤 방법을 하든 평생을 해야 효과를 쭈욱 봅니다.
그런면에서 조합약, 미녹정은 평생 쓰기엔 무리가 있는 약입니다.
스님님인가?? 그분이 미녹정 효과를 홍보하시는것 같던데 그분은 초기에 아에 조합약으로 시작하셨다는데 그게 미녹정이 아닌 프로스카 효과일수도 있습니다.
반알 잘라먹으면 안전하고 머리에도 도움되면 병원에서 이미 그렇게 처방했을겁니다.
충북대에서는 여자에게도 프카를 처방해줄 정도인데 충북대에서도 조합약은 말립니다.
프페,프카,아보 밖에 없어요. 먹는약은...
괜히 탈모 고치려다 몸 버리는일 없도록 하세요.
미녹정 임상후기가 너무 적습니다.
포토후기에도 거의 안올라오고 있고
전 대다모에서 미녹정 후기 딱 세건봤습니다.
그것도 두건은 아주 예전 후기라거 찾기도 힘들고 나머지가 스님님...
결정적으로 평생 약타먹고 해야 하는데
미녹정 처방해주시는 나이 지긋하신 의사분들 은퇴하거나 불의의 사고로 병원 사라지면
어디서 처방받으시게요?? 외국 의학 저널이나 외국 병원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탈모에 조합약 쓰는 병원 없습니다.
프카 부작용이 1% 미만 이라면
아보가 6% 미만
미녹은 위 두약이랑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확률이 높습니다. 부작용이요.
차라리 이식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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