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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서양에서의 탈모

  • 12년 전

  • 1,161
7
그냥 쓰잘데기 없는 얘기나 해볼께요.

제가 일본에서 한 10년 살구 독일에서도 한 5년 살구 그랬죠.

일본에서 모발관리나 이발소 얘긴 담에 하죠.

확실히 독일에 대머리들 많아요.

머리가 벗겨져도 무덤덤하게 그냥 살더라구요.

얘들 머리가 숱은 촘촘히 많은데 가늘어서 엄청 잘빠지게 생겼어요.

그래서 탈모가 남자만 많은게 아니라 여자도 많아요.

30대 후반이후 정도 여성부터는 헤성헤성한 머리들 참 많아요.

머리색도 밝은데다 모발이 가늘기까지 해서 조금만 탈모가 진행되도 눈에 띠어요.

얘네들 10대 중반(조기 성숙) 부터 20대 중반까지 미모의 전성기에요.

다 헐리우드 스타급 될 몸매와 미모 가졌는데 20대 중반 넘어가면 급작스런 체중 불어남 특히 엉덩이.

이 급작스런 변화는 뭐라 설명해야할지..(뭐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긴하죠.)

그리고 머리 빠짐. 30대 넘어가면 빛나던 광채가 사라지고 머리들이 골룸처럼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나라로 치면 20대에서 갑자기 40대로 점프하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그냥 받아들이고 사는거 같아요. 특별히 머리관리는 따로 안하고들 사는거 같아요.

화장도 잘안해요.

사실 탈모가 오면 어디나 남성보다 여성이 더 안습이에요.ㅠㅠ

여러분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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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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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