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다녀와서 처음에는 모발이 가는것만 같아서 마이녹실S(거의 영양제에 가까운..)을 3개월동안 복용했습니다. 조금 좋아졌단 느낌만 받을분 별 효과가 없었죠 그러던중 미녹시딜을 알게되서 그때부터 미녹시딜을 아침,저녁으로 도포하구 현재 저녁에만 도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인터넷 뒤져보고 하던중 미녹시딜 효과에 대해서 너무 후기들이 들쭉날쭉하여 제 머리상태를 보고 잔털이 올라오는것 같긴하나 만족할수없었습니다. 바로 피부과로 가서 두피 검사를 받았더니 유전력이 있고 모발이 전체적으로 가늘고 정수리 부분이 가늘어져 간 남성형 탈모라고 화더라구요
주사요법, 도포, 먹는약 셋중 고르라해서 먹는 피나스레리드를 골라서 지금 현재 매일 시간체크하면서 아침 8~9시에 복용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꾸준히 복용중에 있습니다.
미녹은 밤에만 바르고요~ 제 성격이 원래 약 복용이나 이런거하면 시간은 거의 칼같이 맞춰서 .. 진짜 불가피한 상황아닐때는 다 챙겨먹습니다..!!먹는약 먹을때도 엑셀이용해서 체크를 한다는....!
아무튼 현재 프페 2주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앞으로도 꾸준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페의 굵어짐 효과 저도 한번 느껴보고 싶은데요 그럼 나중에 후기에서 만나요!!!
프페화이팅 대다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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