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 반족이죠;
아침 10시에 1/4쪽.... 밤 10시에 1/4쪽을 먹고있습니다
이유는.... 약바꾼뒤로 계속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정수리 빠짐이 가속화되는지 약 처~~음 시작하기 전 처럼
옷 속으로 머리카락이 빠져들어가서 하루종일 따끔따끔한 증상이 다시 나타났기 때문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잘안되던 텐트 역시 잘쳐지고;; 1mg 약먹을땐
야한거 봐도 발기력이 약해진듯했는데..... 쪼개먹는걸로 바꾼뒤엔 그냥 상상만 조금해도
굳쌔게 발기력도 쌔져버린걸보니 약빨이 안듣나 싶기도해서
반쪽씩 먹고있어요ㅡ.ㅡ;;;;
뉴oo 원장님꼐 여쭤보니...원론적으로는 1mg를 매일 먹는게 가장 많은 임상으로 효과와 부작용이
알려져있어서 이걸 추천하나...
최근에는 5mg를 1주일에 한번복용 및 2.5mg를 매일 복용하는 복용법도 많이들 하는 추세이고
50대 폐경기 여성탈모에는 하루 1mg씩에서부터 복용량을 늘려나가 최대 5mg까지 처방해주신다고 하네요;;
일단 머리 얇아지는건 좀 막아보고
다시 1/4 먹는걸로 돌아가든가 해야겠어요;;
아 제발..... 돈좀 아끼려고 잘듣던 약바꾼게 일생일때 후회되는 선택으로 남는게
아니길 바래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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