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 삼촌들 모두 탈모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만 탈모가 생겼네요.(할아버지께서는 탈모가 맞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와 삼촌 두 분 모두 탈모가 아닙니다.)
이런 게 가능한가요 m자형 탈모인데
말로만 듣던 탈모가 저한테 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머리숯도 굉장히 많거든요.
처음엔 설마설마 했는데 30이 되니 맞구나 싶더군요. M자 초중기? 정도입니다.
정수리쪽도 약간 시작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약을 먹어보려고 검색을 아무리 해도 한의원만 뜹니다.
개인적으로 한의원은 안 믿습니다.
참XXX가 유명하던데 여기서 쭉 검색을 해보니 거기는 한의원인 데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더군요.
가격도 비싸고..
프로페시아를 복용해보고 싶은데 마산에서 한의원 말고 일반병원에서 처방 받을 방법이 없나요?
병원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의원만 나오네요.
아보다트? 이건 또 어떤지..
한달에 한 번씩 가기 번거로운데 한 번에 석달치도 처방이 가능한지.. 비용은 또 얼만지..
아는것도 없고 요즘 들어서 스트레스가 정말 심합니다.
여기 계신분들 모두 그렇겠지만 남의 일인 줄 알았던 게 남의 일이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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