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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제는 ~~ 확신입니다.~~~

  • 12년 전

  • 919
4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원형탈모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는 ~~ 13살이라 탈모에 관심도 없고 무슨 벌써부터 탈모가 찾아오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서도 계속 원형탈모 소리를 들어서 많이 신경쓰지는 않았지만
은연중 조금씩 정말탈모인가???라고 생각을하였고 어머니께 말해보니 정신나간 소리 말고
공부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때부터전 초6때 부터 탈모 소리 들었으니 원래부터 숱이 별로 없었고
머리카락이 얇아서 그렇게 보이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 군대전역(27세)후 머리카락을 좀 기르기 시작하였고 이때 제 정수리를 본
주변 사람들에게 원형탈모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역시나전 숱이없고 얇으니까 ~~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도 정수리를 보시더니 머리숱이 왜이렇게 없냐고
이때부터 음식을 챙켜주기 시작하셨고 어머니도 이때부터 저의 탈모를 다르게 보고계셨습니다.
얼마전에 어릴적 사진을 보았는데 6살쯤에는 머리카락 숱도 많은거 같고 앞머리 사이에 이마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잘보이고
요즘은 거울 볼때마다 짜증나고 신경질 납니다..
그리고 거울 보던중 최근 발견한건데 이마 양쪽으로 탈모가 진행중인것 같았습니다 ㅠㅡㅠ
점점 자신감도 없어 지는거 같구요 ~~
여기 회원님들 보니 ~~ 아 ~~ 탈모는 그냥 치료만이 아니라 ~~
개인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 생각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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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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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