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일반잡담] 너무 속보이는 말들...

  • 12년 전

  • 1,115
15
머리 자르러 갔더니 탈모도 관리해주니까 받아보라고 난리..
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먹고 있어서 괜찮다고 하니까.
미용사가 약 부작용들을 봇물 터지듯이 말해 내더군요.
다 알고있는 부작용이지만 남한테 들으니 기분이 안좋더군요.
심지어 미용사 표정이 '너 약먹어? 너 남자구실 못함 불쌍함' 대충 이런? 좋은 표정은 아니었습니다.
예전에 탈모클리닉 갔을때도, 처음 가보니 제가 잘 몰라서 여기 피부과같은거에요? 원장한테 물으니
아니라고 하면 될껄, 피부과는 약을 주는데 피나 부작용 어쩌니 저쩌니...
한의원에서도 돈 좀 써봤는데, 그때는 열이 머리에 뭉쳐있다고 풀어줘야한다고
저한테 분명히 열내리고 자연스럽게 체질이 개선되고 좋아질거라고 하더니
아무 효과도 없었음. 인터넷 한의원 블로그들에도 보면 다 피나 부작용들 꼭 써놓더군요.
가발관련 블로그에도 피나 부작용들 써놓던데....
그것도 아주 피해야될거같이 남자를 죽이는 약처럼 써놓더군요.
다 어떻게 보면 장사해야되는거니 이해는 합니다만, 여러군데에서 몇백날린 저로써는 이런글들이 너무 싫습니다.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