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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옛날에 초딩때.. 여자애가 있었는데...

  • 12년 전

  • 1,122
7
먼저... 오해하지 말고요.. 비하의도 없음

공부도 잘하고... 반장이고. 쫌 이쁘장한 애였는데....
그때 그 여자애는... 그러니까.. 초딩6때부터.. 머리카락이 디게 얇았거든요...... 머리카락을 얹는다는 느낌...
그렇다고... 숱이 막 없지는 않았는데....

걘 잘 살고 있을까....초 졸업하고... 1년후인가 2년후인가.. 그때 동창회에서 보고는. 못봤는데....

혹시 그 친구는 기적의 치료법을 찾아서... 잘살고 있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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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른이야기에요...^^

탈모 초기분들은.... 처음에는 원망... 분노.. 왜 하필나야.. 썅... xx 이런맘이 들거든요..
근데... 지금 돌아보니까...
원망하지말고.... 탈모는 약먹고..... 공부나... 이런 스펙을 쌓으세요.... 물론 외모때문에 열불나겠지만....
나이먹고..스펙도 어중간하고.. 탈모인이면.... 정말.... 쫌 그래요.. 제가..그래요

술 먹고 썼더니....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이해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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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설명...이요...

1번째는...
남자인 나도 머리때문에 힘든데... 그 초딩 여자애는 어땟을까...?...힘들었을까....
지금 모습이 궁금하다는거죠.... (어릴때 머리숱이 아주없진 않고... 약간 있고... 머리가 얇아서...)

2번째는....

어영부영하지 말고.. 스펙을 쌓으라는 이야기 맞습니다...ㅋㅋㅋ

전....초기에는... 정말 .. 자기비하.... 정말 힘들었거든요...괜히.. 남탓하고....
암튼...머리는 약으로 해결하시고.... 공부에 매진하시길.....
괜히... 발모에관해서.... 공부하지 마시고.... 이것저것... 시간낭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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