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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지금까지 해본 방법들

  • 12년 전

  • 771
5
가입후 처음 글을씁니다.

저는 올해 35살 탈모가 시작된지는 5년전쯤

처음엔 뭘 해야될지 몰라서 샴푸만 주구장창 여러가지 바꿔써보고 좋다는 샴푸는 다써본듯

그래도 그대로 ㅋㅋㅋ 샴푸는 그냥 비듬방지샴푸가 제일 좋은듯 합니다 의외로 탈모샴푸들중에

비듬이 생기는 샴푸가 많더라고요. 그후 프로페시아 한 6개월 복용

저한텐 아무런 변화 없음을 알고 (물론 1년 이상 써봐야된다고들 하는데 성격이 급한게 탈인 저에겐

돈만 날리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뭐 두서가 없지만 어쨋던 지금 탈모 5년차인데 머리가 원래 숱이 없는 머리이긴 한데 뭐랄까

숱이 없으니 머리스타일이 너무 안나오는게 스트레스 그래서 머리도 제대로 못길러보고 항상 짧은머리.

ㅜㅜㅜㅜ 지금은 스펙트럴인가 한달정도 써도고 있는데 아무래도 별소용없는듯 비싸긴 오질라게 비싸고

참 재밋는게 사람들이 술 담배 하면 머리 빠진다 밤에 일하고 낮에 자면 머리 빠진다 하는데

그리고 유전이라고 (저희집은 대머리 없습니다 제가 최초가 안됐으면 하는바램 )빠지고 그런다는데

보아하니 빠질사람은 뭘 해도 빠지고 안빠지는 사람은 뭘해도 머리숱만 많더라고요 너무 억울해서

가입후 그냥 넋두리로 글을씁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 전 소원이 지금 이상태에서 단한개의 머리카락도

안빠지는게 자그마한 바램일뿐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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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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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