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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사우나 갓다왓습니다

  • 12년 전

  • 1,173
4
아. . 기숙사 살아서 일하는동생들이 사우나 가자해서 젖은머리보기시러서 안가려다 오랜만에 때좀밀까해서 갓는데. . . . . 탕에들어가기전 샤워하는데 아. . . . .머리가. . . 전두부쪽 두피가. . . . 듬성듬성 보이니 어째 커버도안되고아. . . 정말 속상햇네요 겉으론 티안내고잇다가 계속 몰래 거울보면서 어떻게든 가릴려고 혼자 쌩쑈를햇네요. . . 첨엔 엠자탈모로 인지하여 치료하다 어느순간 정수리밑 전두부도 이상하더니 1년새 물근처도 못가게됫네요ㅡㅡ 그전부터 진행됫겟지만 1년새 모발숱이 반이상없어진 느낌이네요. . . . 머리를 만지면 두피까지 같이 만져지는 느낌 정말싫습니다. . . 탈모 확실히 인지한지 이제 9개월찬데. . 너무늦게 인지햇나싶기도하고. . . 처음 치료를 한의원에서 받는바람에 피나약도 바로 못먹고. . . 1년차 되면 모발이식 생각중입니다. . 참 9개월이란 시간동안 정말힘드네요. . . 이게 끝이아닌 끝이없다는 생각에 더 마음이 아프구요. .. ㅈ제나이27 인생 우여곡절도 많앗고 힘든환경에서 나름 해쳐나가며 살앗는데. . 탈모는 답이없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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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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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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