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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의 고통

  • 12년 전

  • 999
5
고등학교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현재 대학생이 되어 머리를 길러 겨우 덮어 메꾸지만 항상 친구들로부터
머리숱이 적다고 놀림받는 슬픔과 애환은 다들 알고계실 겁니다
m자머리에 앞머리 윗쪽에 머리숱도 적어 사진을 찍을때면 부쩍 자신감이 사라져버리고 고개를 숙여버리는
고통은 다시 스트레스로 돌아와 악순환을 반복시킵니다.

길거리에 지나가다 보이는 빽빽한 머리숱에 멋진 스타일을 낸 뭇 남성들을 볼때면 질투와 자괴감에 또 한번 고통받는 자신을 느낍니다.

이 고통은 언제 끝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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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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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