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fkwjmqke
  • 7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8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Fuck탈모] 탈모치료한지 2년째..

  • 12년 전

  • 801
1
26살 남자입니다.
어렸을 적 부터 머리숱이 없었지만, 그래도 탈모란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어서 술, 담배에도 많이하고 신경도 쓰지 않았네요.

군대갔다가 전역하고 머리좀 기르다 처음으로 미용실에 갔는데
미용사가 탈모치료를 받아야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와, 너무 충격을 받아서 그대로 피부과에 갔습니다.
탈모 진행이 초기~중기 사이라고 했고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처방받았었네요..

처음에 쉐딩이 심하게 와서 계속해야하나, 좌절도 많이 했는데 발모를 위해
꾸준히 복용하고 발랐습니다.

이제 2년째인데 효과는 그냥 현상유지에서 끝났네요.
프로페시아 8개월정도 복용하다가 부담되서 카피약으로 바꾸고
현재는 아보다트 4등분해서 복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발악으로 금연하고 있으며, 13일째되네요..
금연이 효과가 없다란 말이 있는데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해보려구요ㅠㅠ

매일 아침 흑채 뿌리고 이런게 지겹네요.....휴ㅠㅠ
돈모아서 모발이식하는게 꿈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