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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본인의 간단한 탈모 스토리

  • 12년 전

  • 779
9
안녕하세요~ 대다모에는 처음 글써보네요.
이십대 중반부터 조짐이 보이고, 이십대 후반에 진행된다는 걸 확실히 알았고,
지금 32살인데 이젠 점점 탈모인게 들키네요 -_ㅠ

얼굴이 꽤나 동안이라 헤어 스타일링을 하면 이십대 중반정도로 보는 편인데,
관리 안된 머리를 보면 답이 없습니다 ㅋㅋ

귀찮다는 이유로 쉬쉬하면서 "난 아닐거야" 라며 이때까지 온것도 온거지만,
아버지가 탈모셔서 유전탈모는 노답이라는 말을 들으며 걍 이식하고 말지!!

란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모발이식도 장난이 아니군요 ㅋㅋㅋ 실패하시는 분들도 많은거같고요~
뒷머리 모발은 엄청 풍성하고 모발도 굵은 편인데 역시 유전이라 나이먹어감에따라
엠자부터 시작하네요!!

여기서 많이 배워가면서, 약처방부터 시작하고 추후엔 모발이식 생각하고 있습니다.
탈모인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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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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