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5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29871655702308272049
  • 10등 회원등급 이쁜이마를살리다

[Fuck탈모] 드디어 모발이식을 하다~~~~

  • 12년 전

  • 743
6
첫 탈모는 군제대후 부터 느끼기 시작하였으나 이래저래 결혼하고 일하고 하다보니
무덤덤하게 살아왔어요 그러다가 이제 생각한 자녀계획도 마무리가 되었고 이제 부터
내몸의 일부인 모자랑도 한번 떨어져 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큰 결단을 했어요 집사람은
갑자기 왜그러냐면서 혹시 바람...ㅎㅎ 예전부터 생각하던건데 머뭇거린거고 언제나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다 말하고 내 성격이 한번 생각날때 해야지 망설이면
포기하는 스타일인걸 아는지라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2틀만에 맘에 결정하고 바로 상담예약하고
그담주에 절개식으로 모발이식을 했어요 비절개로 하고싶었지만 심어야하는 모가 많은데다가
모발이 가늘다고 비절개로 하면 원하는 모량을 다 채우지 못할 가능성이 많다는말에
이미 결혼도 했고 그냥 흉터좀 남으면 어때라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지금 3일차인데 아직도
땡기고 좀 어색하네요 어서 실밥풀고 머리부터 감고싶네요 저랑 같은 성격이신분들
그냥 바로 지르세요 하고나니 후련하네요 머 돈 문제도 있지만 솔직히 남자분들 술마시고
유흥을 좀 즐기면 이식하는비용 이상 쓰게 되자나요 맘이 우선입니다 어서 1년후 좋은 결과를
보고 싶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