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경력 11년 됫고 진행도는 앞머리는 다까지고 위에벗겨지고있네요.
나이는 20대입니다 ㅠㅠ
고등학교때부터 탈모 진행되어온게 20살부터 심각해지더니 한도 끝도없이 미친듯한 탈모진행에.
20대를 공부가아닌 탈모에 받쳤지만. 결국엔 빛나리가 되었네요.
넌왜 취업생각은안하고 머리에만 신경쓰니 하는 말도안되는소리듣고싶지않네요.
제가 20부터 겪어본것은 사람은 무조건 외모가 중요하고. 얼굴 본판이 아무라 잘나도
머리가 빛나리이면 답이없습니다.
내나이가 20대인데 머리가 빛나리이면 사람들은 안쓰러운눈초리로 보거나 경멸하는 눈으로보내요.
내가 그사람들한테 잘못한것도없는데. 그딴눈빛으로 왜보는지 참.
수많은 병원을 끝도없이 치료했지만 돈 2천이상 깨졌네요. 여전히 답없네요.
어느병원을가도 효과를못봤어요. 어디든 대답은 똑같음.
운동을 신경쓰시고요.
진행 멈추는것만 해도 대단한것입니다.
뻔한대답.
피나계열약은 당연히 먹고있네요.
여러병원을 다녔으며 진짜 수많은 탈모지식을 접해왔고요. 여느 탈모병원가서 의사랑상담하면
1시간상담해도 무슨말할지 뻔히알정도의 지식달관.
마지막으로 도전합니다. 발모차 발모팩. 여기에 피나약 으로 효과봤으면좋겠네요.
이것도안되면진짜. 어떡합니다. 힘드네요. 탈모는 장애가 아니고 병도아니라지만.
정신이 썩어가는건 뭔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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