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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식도 답이 아니더군요

  • 12년 전

  • 1,073
20
젊은 나이에 더 이상 비참하게 살기가 싫습니다.

저는 술담배안하구요 밥도 거진 꼬박꼬박 먹을려고 노력하고

프로페시아도 먹고 미녹도 바르고

머리까지 심었는데도

유전자의 힘은 거스르지 못하겠네요.

제가 머리빨이 심한데 거기에 외모에 엄청 신경쓰는지라...

매일 하루하루 출근하기전이 고통입니다.

매일 자는게 두려워요 내일아침 머리 다듬을 생각하면

젊은 나이에 그제 유전자때문에 시작된 탈모.

다행히 꾸준한 관리와 모발이식으로 머리라인은 유지 됐지만 숯이 너무 없습니다.

저희아버지가 유자 엠자 합친 즉 전두환 머리인데


그 유전자 탓이겠죠.

젊은 나이에 탈모때문에 위축되고 스트레스 받고...


저 학자금대출한게 조금있는데 그거 값고 저키워주신 부모님에게 작지만 목돈 마련해드리고 갈려구요..


유전자는 거스를수없습니다.

모발이식 또한 답이 아닙니다.

결국정답은..

ㅈㅅ밖에 없네요.

어차피 삶에 미련없고 비참하게 살바에야

이것이 정답인듯합니다.

죽음 또한 자연의 섭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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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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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