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과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지 않은 그룹의 경우 남성호르몬을 비롯해 호르몬 관련 물질의 유의미한 수치 변화가 없었던 반면, 피나스테리드 복용군의 경우 테스토스테론과 남성호르몬의 전구물질인 안드로스텐다이온이 평균적으로 각각 18.3%, 34.5% 증가했으며, 탈모 진행에 관여하는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의 농도는 7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 실험은 피나스테리드 5mg 프로스카 1년 복용시 결과이기에
1mg 프로페시아 복용시 조금 덜 올라가겠지만 아무튼
탈모약 먹어도 남성호르몬 수치는 증가합니다..
자위하면 남성호르몬이 증가하고 그러면 DHT도 증가해서 탈모가 더 강해지는것 아니냐
라는건 좀 무리가 있지않나싶어요...
자위하면 다음날 머리가 더 많이 빠지더라
라는건 전날 콜라마시고 잤는데 더많이 빠지더라... 전날 오랜만에 고기먹었는데 더많이 빠지더라
라고 호소 하시는분들이랑 그닥 차이없는거라고 봅니다... 대다모보면
별별 사례가 많거든요...
밑에 글이 있길래 한자 써봅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여러 전.문.의 선생님들께서 관련이없데요.. 제발 의사말좀 믿고
적당히~ 즐기면서 사십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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