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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초기에 왜 더 신경쓰지 못했는가. 왜 미루기만 했는가.

  • 12년 전

  • 698
1
작은불씨가 너무 커져버렸네요

작년가을 그때 진작 큰 병원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원인을 알고 대처를 했어야했는데,

결국 LTE급으로 빠져나가는 머리를 보고나서야 가까운 동네피부과행...피나스테리드처방끝.

5개월째 복용. 거의 지금은 연모화, 초토화네요. 아무 생각없이 더 노력해야하는데. 얇고 초라해진

머리카락을 보면서 초기에 왜 검사도 안받아봤을까.. 뭐가 그렇게 귀찮았던걸까.. 스스로 원망하는게

스트레쓰의 연속이네요, 머리빠져서 스트레쓰 초기때회상하며 그때왜바보같이..라며 부가적으로 스트레쓰.

후.. 모두 화이팅.. 낼 검사 예약하고 본격적으로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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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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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