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20대때 가장 왕성하다고 합니다.
이유는 살아있는 모낭이 많기때문이죠..
살아있는 모낭이 많다는 뜻은 DHT호르몬에 의해 공격받을
모낭도 많다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20대때는 호르몬대사가 왕성하여 DHT호르몬에 의한 탈모진행속도의 최정상을 찍는 시점이죠
20대를 얼마나 버텨내는냐가 향후 본인의 머리 숱이 어느정도 되느냐를
판가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30대 이후부터는 탈모속도가 완화됩니다. 이유는 20대만큼의
호르몬 분비가 왕성하지 않기때문이며 의사들이 노우드 1~2단계의 초기탈모의 경우
20대 특히 초기 환자라면 조금 더 기다렸다가 30대 전후에 모발이식을 추천하는 이유도
30대 이후부턴 탈모속도가 어느정도 안정이 되기에 1차 시술 이후 추가탈모로 인한 2차 추가시술 기간을
충분히 뒤로 늦출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20대때 탈모가 가장 빠르게 진행될때에
1차시술을 했을경우 시술한 주변부의 약한 머리가 동반탈락되어 다시 자리지 않는 경우도 있기때문입니다.
탈모가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의 나이와 약물치료를 병행해왔을시 모발이식 후
동반탈락이 발생하여도 다시 안나오는 불상사의 확률을 줄일수있다고합니다.
60대 이후에는 DHT에 의한 유전성탈모의 속도는 일반적으로 거의 정지 수준에 가깝게 완화됩니다.
(단, 여성의 경우 폐경기로 인하여 여성호르몬 감소로 남성호르몬에 노출되는 양이 높아져 오히려 증가할수도있음)
물론 그때쯤이면 노화에 따른 정말 늙어서 모낭세포가 죽어나가는
신도 고칠수없는 탈모가 시작되겠지만 이는 탈모유전력이 없는 사람에게도 발생함으로
질병도 아니고 우리가 걱정할 거리도 아닙니다.
이때문에 20살~60살까지 DHT호르몬에 의한 유전성탈모의 피해를 최소화해야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정말 노화가 됐을때 보기좋게 적당히 남들만큼만 빠지고...그렇죠 ㅋㅋ
특히나 가장 탈모진행이 빠른 20대를 잘 억제하여야 향후 결과가 좋다라는건 누구라도
예상할수 있지요...... 아시다시피 DHT호르몬을 억제할수있는 성분은 현재로썬
공인된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와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 뿐입니다..
위 두약믈로 DHT호르몬에 의한 모낭축소를 어느정도 차단을 한 상태여야 그뒤로
모낭성장에 도움이 될수있다는 미녹시딜, 엘크라넬과 같은 보조적 일반의약품도 효과가있는겁니다
하물며 일반의약품도 아닌 검증되지않은 제품들로 가장 중요한 20대 치료시기에
헛돈쓰고 놓치시는 분들이 심심찮게 많이 보여
안타깝습니다.. 부작용이 걱정되어서 복용을 미루시는분들도 일단 한번 드셔보시고
그뒤에 정말 부작용이 발생하면 끊으시면됩니다. 그러나 90%이상이 부작용없이
복용하는 정말 안전한 약물인것만큼은 틀림업습니다..
약복용 혹시라도 망설이고 계신분들... 특히나 20~30대 젊으신분들이라면 약드십쇼...
정수리까지 다빠지면 모발이식으로 돈 천만원 가까이 들여도 정상밀도에서 한참 모자릅니다...
있을때 지키십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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