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쯤에 탈모때문에 고민하다
피부과를 찾아갔고 그때 처음 프로페시아 정품을 1개월치 처방받았습니다.
가격이 55000원으로 꽤나 부담스럽더라구요..
정품을 먹을 당시에는 하루 5시간 밖에 못 자고 탈모에 대해서 지식도 많이 부족해서 잘 모른채 넘어갔습니다.
그리고는 동네 가까운 피부과에서는 카피약으로 헤어그로 (정확히 이름이 맞는지 기억이 안나네요..;;)을 처방해줘서 10개월 이상먹었습니다.
카피약 먹은 이후 피로감이 눈에 띄게 늘었고 사정량도 줄었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그러다가 이번달에는 한미약품에서 나온 카피약(포장을 바로 버려서 기억이 안나네요..)을 먹었는데 피로감
은 거의 없는데 사정량은 헤어그로를 먹었을때보다 더 줄었더라군요....
카피약 간에도 차이가 있나요? 분명히 성분이 같은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카피약과 정품과도 차이가 존재하는지요?
제가 먹어본 3개다 탈모에는 효과는 보였습니다만 부작용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느껴져서 그런지 여간 신경이 쓰이는군요
고수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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