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중에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가입하였습니다
저도 총각시절에 탈모로 고민하고, 2000년 당시 모발이식이 지금처럼 보편화되기전에 압구정동 모병원에서
모발이식을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샴푸와 약을 복용했지만, 모발이식 만큼 효과와 만족도는 비교할수 없더군요
지금은 그당시 안 심었던 ? 모발이 빠지지만 나이가 어느덧 중년인지라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에 지장안받고
무덤덤? 하게 살고 있습니다.
젋은 시절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로 우울감, 짜증, 분노 등 생채기를 저 또한 겪었지만 세월이 지나면 사춘기처럼
추억으로 남을겁니다.
지금은 힘들겠지만 항상 긍정적이고 유쾌한 마인드로 생활하시고, 힘들다고 자포자기식 과도한 음주는
피하세요. 제 경우 흡연은 별 연관이 없더군요(물론 지나친 흡연은 안되겠죠^^)
세월이 많이 흘러 요즘 모발이식이 제가 수술할때와 비교가 안될정도로 발전했을 것이라 판단되어,
여유가 되시면(여유가 안되시면 실탄을 모아서^^;) 수술을 권장합니다.
아울러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적당한 음주와 흡연으로 탈모의 고민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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