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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너만 믿는다...

  • 12년 전

  • 563
3
탈모는 5년전쯤에 시작된거 같고 스스로 인식하고 병원등을 찾기시작한게 3년전쯤이네요. 다행히도 정수리탈모만 있었고 이마라인은 완벽합니다.ㅡㅡ;;.
인터넷에서 이런저런글 많이 읽으니 양약쪽이 효과는 확실할거 같은데 부작용이 눈에 거슬리더군요.
그래서 한약으로 시작했습니다.ㅠㅠ 다들 아시다시피 가격이 정말 장난아닌.. 그 당시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바로 치료를 시작햇는데 결과적으로는 효과는 있었습니다.
치료 후로 탈모량이 1/2 이상으로 줄었으니깐요.
하지만 내가 지불한 금액의 댓가로는 만족하지 못했죠. 그렇게 6개월 치료하고 금전적인 부담으로 토닉과 세럼만 주문해서 사용했죠. 한 1년정도 사용하다 만족스럽지못해서 다른제품으로 바꾸고 바꾸고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현재상태는 겨우 유지되는 정도랄까..
그래서 이제 결단을 내릴때라고 생각되서 저번주에 피부과찾아가서 프로페시아 처방받았습니다.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발 좋을 결과 있기를 빕니다.
6개월쯤 뒤에 웃으면서 다시 글을 썼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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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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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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