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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남의 이야기인줄만...

  • 12년 전

  • 777
5
어려서부터 머리숱이 워낙 많아서 늘 미장원에 가면 숱을 쳐내고 머리를 하나로 묶을땐 숱이 많아서 머리핀이 잘 안묶기기도 해서 머리칼이 빠지고 정수리가 휑해져가는데도 저만 모르고 있었네요.
어느날 사진을 보다보니 다른사람보다 제머리가르마만 휑한겁니다.
이게 뭐야하고 다른 사진들도 보니 가르마와 정수리부분면적이 넓어져 가고 있었는데 가르마를 거의 안타는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온지라 몰랐던 거죠.그러고보니 나이드신 여성분들 정수리부분이며 가르마부분 머리가 빈 분들이 많은게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요사인 정수리와 가르마때문에 한숨이 나기 시작합니다.

남들이야기가 아니였어요.
제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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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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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