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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던 탈모 이젠 심각하게 치료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 12년 전

  • 765
2
30대 초반부터 점점 진행되던 엠자형 탈모증상에 첨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빠지면 얼마나 빠지겠나 싶기도 하고
결혼도 했겠다. 뭐 신경쓸게 없다고 생각했었죠.
이제 30대 중반을 넘어가는 이시기에 머리를 왁스로 돌려서 넘기지 않으면 머릿속이 훤히 보여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병원가서 약을 복용해봐야 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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