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성입니다
어릴적부터 미용실언니들 얘기가 뒷머린 숱이 좋은데 앞머린 훵하다 였드랬습니다
글도 어릴적에는 그런다부다 실감이 안나더니
출산후부터..
특히나 몸매의 복원을 위해 음식섭취를 꺼렸으니
자동으로 영양불균형을 초래 했을터였고 탈모의 시작..
50을 넘기니 정수리 머리만 볼라치면 치부까지 느껴지게 되었겠죠
이런 싸이트도 모르고 걍 티비에서 소개되는 이식에 관심이 가기시작..
드뎌 이식을 했는데..
처음 1년정도에서는 그나마 쬐끔 위로정도의 개선을 보이더니
기존의 탈모진행 때문인지 2년여가 흐르니 별반 변화가 없기 시작..
3년쯤의 지금은 정수리 가운데 부분의 훵함을 커버하기위한 널어놓는 수준이 되어가네요
수술이후 꾸준히 마이녹실섭취땐 괜찮아 보였는데
그후 시작해 2년여를 수영을 해 탈모가 심해졌는지
잠깐 뜸했던 마이녹실비섭취가 문제 됐는지...
작년 종로에 잇는 약국에 가서 마이녹실 사렸더니 더좋은거 있다며
30만원씩이나 하는걸 받아쥐었던게 속아서 효과가 없었는지..
정말 탈모는 치유될수 없을까요
아무튼 먹던거 놔두고 다시 마이녹실을 복용할까 생각중인데
더좋은 정보를 찾으려나 대다모를 방문해 봅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조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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