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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나이 27세

  • 12년 전

  • 951
4
군전역하고 23세때 아무것도 신경안쓰고공부하겠다고

365일을 매일매일 모자를 쓰고 다녔는데

그때 주위에 20대 후반 30대 초반 형누나들이 머리빠진다고 말릴때 들을것을

왜 나는 말을 쳐 듣지않았는가...ㅠㅠ

머리 감을때는 왜 두피를 감는다는 생각으로 두피까지 빡빡 감지않고

20년 넘게 대충대충 머리카락만 감아왔는가......

아아 보통사람들 앞머리카락의 1/4 정도만 남게되었네요...

약도 6개월 넘게 먹고있지만 막질 못하는것 같아 정말 답답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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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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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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