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한가지 문의좀 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올해 4월경 정도에 광주에 있는 모개인의원(전문의 아님)에서 싼 값에 모발이식을 받았는데요. 현재 부작용 때문에 어머니가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현재 4달이 넘었는데도, 머리가 아프고 땡기고 견딜수 없을정도로 아픔을 느끼셔서, 얼마전 전대병원에 조직검사까지 하였습니다. 전대병원에서는 염증이 생겼다고 이야기 하구요...치료방법은 두피자체를 조금 씩 떠내야 염증같은 것들이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이 방법은 너무 무서워서 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병원에 수일을 방문해야하구요... 그래서 오늘 수술했던 병원에 가서, 심었던 머리카락을 대충 뽑았습니다.(수술했던 의사와 대판 싸웠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 치료해야할까요??? 비슷한 부작용으로 치료했던 경험 잇으신분,,,병원 추천이나 방법 알고 계시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어머님이 너무나 힘들어 하십니다. 그리고 병원 의사,,,고소할 생각도 있는데요...실익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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