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프페(프로스카) 10개월차 입니다 초반에 별다른 쉐딩 현상은 없었던거 같고 복용하면서 바로 효과를 본거 같읍니다 5~6개월차까진 머리 힘도 생기고
머리 빠짐도 덜햇고 효과를 보았읍니다 근데 7개월 차 부터 m자 부분이 갑자기 급격하게 빠지기 시작하더니
9개월차부터 엄청 많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정수리 부분은 갑자기 탈모량이 늘어 약간 휑하구요 제가 쉐딩 현상을
겪어보진 않았지만 쉐딩현상 아닌가 할 정도(갑자기 급속도로 탈모량이 늘엇고 머리에 힘도 많이 없어짐 주로 굶은 머리들이 빠짐) 근데 대다모 보니 쉐딩 현상이 늦게 오는 경우는 없다고 하고 이 약은 내성도 없다고 하는데 카페 검색해보니 저와 같이 갑자기 약효가 떨어지신 분들 많이 계시더라구요 그 분들이 올린글들 보면 보통 1~2년차 분들이시고 저 와 같이 갑자기 약효가 떨어져서 탈모현상이 심해지셧다고 근데 그분들이 그런 글 만 올리고 나아졋단 글은 안 보이더라구요 나아 졋다는 글 만 봐도 걍 안심하고 먹겟는데 이러다가더 털리기 전에 아보를 먹어야 하는건지 고민입니다 현재 격일로 프페 아보 복용하다가 아보효과가 보이면 서서히 프로스카를 끊어볼까 하는 방법을 생각중인데 참 이놈의 탈모 저는 비교적 초기에 발견하였고 심하지 않은 상테에서 복용을 하엿는데도 참 이지경이네요 오히려 먹을떄랑 비교하면 약 복용 하기전보다 더 안좋아진 상태이니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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