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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약 처방받아왔네요.

  • 11년 전

  • 871
8
4년전에 탈모 전문병원을 다니면서... 1년동안 프로페시아 복제약 막다가 정수리가 조금 굵어진것을 사진으로 확ㅇ인했는데 비용부담도 그렇고 걍 자연스럽게 머리 빠지면 빠지는데로 살자 하고 그만 뒀는데....

지난주 헬스 끝나고 거울을 보는데 정수리가 진짜 머리 몇가닥 있거 완전 휑한 모습에 충격을 받았내요.

그래서 탈모 전문병원이 아닌 걍 동내 내과에서 프로스카 복제약을 처방받아왔네요.
(처방전 10000원, 약값 31800원)

처방받아오자마자 잘라서 한알 먹었는데요. 나머지는 락앤락 통에 보관해두구요.

약이 생각보다 조그만고 부스러기도 좀 있고.. 잘 안잘라 지네요. 혹시 프로스카(일양 피나스테리드 먹음)같은거 잘자르는 노하우나 보관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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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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