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다보면 가끔 조금 더 효과를 보기 위해서 프로스카를 쪼개서 드시는 분들중 그 조각을 조금 적게 하거나 등등 하루에 1미리 그람을 훨씬 넘는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면서 여러가지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있어서 한번 적어봅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거 알고보면 겁나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40살이 넘어서 소변볼때 이상해서 비뇨기과 갔더니 전립선비대증이 있다고 진단받으면(40대 이상 남자들에게는 흔한 질환인지라) 프로스카 그냥 원래 전립선비대증 치료 용도로 처방받고 또 그럼 그냥 먹습니다.즉 하루에 피나스테리드 5미리그람-프로페시아 5개용량 먹는거죠..그러라고 미국 fda에서 승인해준 약이니까요..부작용 있겠지만 크게 문제될 부작용이면 수많은 전립선비대증 생기는 40개 이상 남성들은 다 그 약 먹고 헬렐레 된다는 말일텐데 그거 아닌건 아시죠? ^^ 생각하기 나름입니다.그렇게 드시라는게 아니라 약 복용하시면서 뭐 안될땐 이런저런 방법도 써보고 하는데 나름 안전한 약이니 힘들땐 두려움 없이 변화도 줘보고 스트레스 폭발하느니 편하게 생각하고 치료하시라는 뜻에서 올려봅니다^^
제 선배 40대 초반 형님은 술많이 좋아하십니다.담배도 많이..특히 술을 많이 좋아하셔서 체중도 많이 나가고.. 한 2년 전부터 혈압도 있으시고 당뇨끼도 와서 혈압약 당뇨약등 숱하게 먹네요..물론 전립선비대증 증세도 있어서 프로스카 처방받아 하루 한알 꾸준히 먹고 있구요..우리나라 40대 되면 스트레스에 업무에 각종 성인병 생기는거 당연하고 이와 관련된 약물들 안먹을수 없겠죠..프로스카면 하루 피나스테리드 5미리그람 입니다.선배 잘 삽니다.물론 매일 술 먹어서 건강 걱정되지만 ㅎㅎ 그냥 한번 생각해보시라고 적어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