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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세상에 나에게도 이런일이;;

  • 11년 전

  •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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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저와는 인연이 없을 줄 았았던 두 글자가 누앞에 또렷이 비춰졌네요. 아직 23살인데...23살인데!!!!!!!!!!!!!!!!!!!어떻게 이런일이 ㅠ 할아버지와 작은 아버지가 탈모지만 저는 아닐꺼라 생각했것만 나쁜 예감은 언제나 적중한다죠... 오늘 두피 상태와 이런 저런 사진을 찍고 확인했는데.... 하아 정수리가 좀 훤하네요.. 이마도 좀 넓어지고... 급 우울해지네요.... 샵 관리나 홈케어 상품들은 비싸고 ..... 약을 복용해야하는데 이놈에 약도 어지간히 비싸네요 ㄱ- 처방전도 받아야 하고....자취 대학생인 저에겐 너무도 힘든 현실이네요 ㅠ
어차피 다른 관리는 힘드니 약먹어야 하는데 어느 약을 먹어야 할까요... 프로페시아 프로스카(유로스칸정) 둘 중 어느게 나을까요~ 돈이 없으니 일단은 프로스카에 눈이 가는데.. 쪼개기 편한 유로스칸정이 너무 싸서 약효가 있는지 있느니 없느니 말들이 있던데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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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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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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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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