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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큰맘먹고 처음으로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뭐같은 약값..)

  • 11년 전

  • 720
5
비뇨기과겸 피부과를 찾아갔는데요

가서 "탈모.."하자마자 프로페시아 처방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르는척 프로스카에 대해 얘기해 보았는데
젊은사람이 무슨 전립선비대증이냐면서, 그거 편법이라고
한심하다는듯이 손사레치시더군요.

학생으로서 프로페시아 값이 너무 부담이된다고 사정하니
대체약으로 모나드 두 달치를 처방받고 진료비로 만 오천원을 지불했습니다.

저렴하겠거니 하고 약국에 갔더니 이게 웬걸 한 달치에 사만원..
용돈도 안받고 35만원으로 사는 저로선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

하아~ 모나드는 바로 환불하고 아버지께 부탁해서라도 프로스카를 복용하는게 나으려나요?
가뜩이나 빠지는데 이것때문에 끙끙대느라 대머리독수리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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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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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