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 의사들이나 피나스테라이드 계열 제품들은 전부다 부작용이 1%라고 하지만
외국에 프로페시아 help 라고 부작용을 다루는 전문 사이트가 생겨 날 정도로 1%라는 말을 못믿겠어지네요...
대다모 게시판에 성욕감퇴,여유증,브레인포그 등등 부작용 관련글을 올리면 ' 심리적인 요인일것이다' 라며 얼무어
버리는게 대다수이던데요, 정말 이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저도 프로스카를 한 5개월정도 복용하다가 다른 사정
때문에 약을 끊고 몇개월뒤에 그냥 생각없이 복용했었죠(처음에 5개월동안 부작용없이 먹어왔기에 걱정 없었습니다)
그런데 복용 3일차 되니까 바로 성욕 감퇴&오르가즘 장애 까지 오더군요. 전 이것마저 그냥 피곤해서인줄 알았죠.
방금 말씀드린것처럼 5개월동안 부작용없이 잘 먹어왔으니까요.
어쨋듯 제 의견은 피나스테라이드 부작용 1%는 확실히 아닌것 같구요, 저 여러가지 부작용을 담보로 머리숱을
지켜야 하는지 참 고민입니다. 외모..외모 중요하죠, 하지만 브레인포그같은 부작용은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너무 횡설수설했네요, 여튼 부작용을 담보로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에 대해 회원님들은 어떡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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