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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기다렸다.. 탈모되기를.. ㅋ 오늘 모발이식 했어요.

  • 11년 전

  • 1,216
9
10년간 탈모되는지 알았으면서 약을안먹었네요..

어차피 빠질 모발 ...
모발이식하려고 10년을 기다리고 이제야 했어요..ㅋ
견적이 3100모.. 420만원
이제 30살인데.. 많이두 빠졌네요..

오늘 모발이식한 내용입니다.

10시에 시작해서 원장님 만나고
이마 라인 그리구 수술했는데요..
3시 20분 정도에 끝난거 같네요.
이마 옆라인도 할려고 절개로 했습니다.
비절개면 머리카락을 밀어서 하는거라 머리카락이 나오는 방향을 못보니 차라리 돈도 적게들겸 했었요. 맞나?ㅡㅡ

30~40분이 지나자 절개후 봉합했다는데.
그저 머리카락 고정한다고 테잎?붙이고만 있는줄알았는데 땡기면서요...
근데 다하고 봉합했다하네요.
수면 마취인거같은데.. 항상 깨어 있는줄알았지만 졸다 깨다 반복했었나봐요. 저는의식하지못했지만..

머리에 마취주사 놓는게 아니라 혈관에 주사바늘 꼽아서 링겔?하구 마취약따로 투입하나봐요..

이마라인 모발이식할때는 수면마취해서 인지 원장님 들어온거 목소리만 들었지 깨어나니 다했더라구요...눈 가려서 몰라요.. 밥같은거 안먹고 했습니다

현재 상태는 봉합한거 그다지 아프지 않구요. 그저 살짝 쥐나고 있다는정도?

제가 물어볼것은 오늘 수술했는데 조심해야 될게 뭐가 있을까요?

오늘부터 비타민하고 오메가 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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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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