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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푸념 글... 아니고 그냥 몇 자 끄적여 봅니다.

  • 11년 전

  • 770
2
저도 오랜 기간의 방치를 접고 지난 연말부터 약이랑 미녹시딜을 뿌리고 있습니다.
근데, 약 기운 때문인지 요즘은 음주 횟수도 현저히 줄였는데, 자도자도 피곤하네요...
원래 피곤함이 찾아 오는건지? 그렇다면 약은 언제 먹어야하는건지?(지금은 자기 바로 전에 먹습니다.)

3주차가 지나가는데, 피곤함 빼고는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머리가 더 빠지는건지, 안 빠진느건지도 모르겠고...
아이러니하게 오히려 수염 같은 경우엔 자라는 속도가 느린 것 같습니다. 머리쪽으로 자라는 기운이 가는건지?

글 올리신 것들 많이 보고 있는데, 댓글을 못 보니... 바로 등업 해야겠네요...

앞으로 많이 배워서 왁스바르는 날이 올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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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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