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 한달 복용하였고 미녹은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이유는 두피 트러블과 도포후 머리가 지져분해지는 현상,
약 이주정도 지난 시점에 수면중에 머리가 너무 가려워서 잠결에 정신없이 긁었더니 아침에 베개위에
수십가닥의 머리카락이 빠져있더군요.ㅜ ㅜ 그리고 무엇보다 이 과정을 계속 해 나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계속하면 효과야 있겠지만 포기했습니다.
모나드는 일단 초기 일주일 정도 피로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피로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네요.
그리고 많이들 호소하시는 성기능 저하는 저에겐 아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미녹 때문인지 모나드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마라인에 없던 잔머리가 좀 보입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아직 약효는 느껴지지 않네요. 아직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겠죠...
이상 한달동안 후기입니다.
오늘 뉴스 보니까 40대 남성이 두피주사 맞고 완전 할아버지 되셨던데
참 신혜철씨 사망사고도 그렇고 탈모된 분도 그렇고 정신줄 놓고 의사말만 믿고 따르다가는 골로 갈 수
있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군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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