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주제토론] 프페,프카, 뭐 등등 복제약들에 관해

  • 11년 전

  • 789
6
피나계열이면 다같은 성분이다. 프페는 단지 용량을 1mg으로 먹기 쉽게 나눠놓은 것이다.
프카먹어도 무방하다. 머리속에서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의사인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성분은 피나스테라이드(?) 다 똑같고 용량이 5mg 이냐, 1mg이냐 차이 외에는 정말 없는거냐
왜 어떤사람은 프페가 잘안드는데 프카먹으면 약효가 나타나는거냐 등등

대답은 성분은 같을지라도 그 제약회사마다 만드는 제품의 화학구조가 다르다.
그래서 어떤사람 몸에는 프페가 맞고 어떤사람 몸에는 프카가 맞는거다.라고 하더군요

모든 변수를 제외하고 단순하게 아메리카노는 원두로 만든다. 하지만 가게마다 맛이 다르지않느냐
아메리카노라는 명제는 변함없지만 맛이 다르다. 어떤사람 입맛에는 저집이 맞고, 어떤사람은 저집이 좋다고 하는 그 차이다. 라고 예를 들어줬어요

의사가 말해줬다고 해서 100%신뢰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회원분들도 참고해보세요 ㅋㅋ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