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최근 아보다트 복용)를 병행한지 거의 1년이 되어가는 청년입니다.
M자 초기 탈모상태였구, 미녹시딜을 근 6개월간 꾸준히 사용하니 M자에서 솜털이 나는것을 확인했습니다.(그러나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반년전 H제약 미녹시딜을 사용하다가 가격이 저렴한 다른 미녹시딜로 바꾸었는데,
바를때 느낌도 좋지않고 쉽게 굳는것 같아(처음 사용했던 H제약 미녹시딜과 다른것 같아 불안한 느낌에) 중간에 사용을 하다 말았습니다.
그 후 미녹시딜을 2달 정도 사용 하지 않았는데, 예전에 미녹시딜을 발랐던 그 자리 그대로 머리가 더 많이 빠졌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쉐딩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두달전부터 미녹시딜 도포 및 아보다트를 복용하며 득모를 기대하고 있는데 머리가 나고 있다는 느낌을 전혀 받을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대다모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1) 미녹시딜을 사용하다가 중단후에 다시 사용하면 효과가 없을까요?
2) 미녹시딜 중단과 재사용 기간이 2~3달 정도로 긴편이라 그 동안 모공이 사라져 그 부분에는 다시 머리가 나지 않게되나요?
3) 미녹시딜을 탈모부위가 아닌곳에 도포하다가 중단하면 기존의 건강한 머리카락도 빠질까요? 그리고 기존의 정상적 모발도 나지 않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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