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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30대 탈모인

  • 11년 전

  • 787
6
제가 탈모인이 되면서 부터 부적 남들 시선을 신경쓰게 되더군요 혹시 내 머리를 처다보는건가?
성격도 소심해지고 흑채도 써보고 하는데 가루날림도 심하고 어떤흑채는 물이나 땀이나면 검은색물이 흐르고 이제 가발을 해야 할때인거 같습니다 젠장 ㅠㅠ
그냥 내용없이 주저리주저리 떠들었습니다.
다른님들께 도움을 드릴수 있는건 써본 흑채 후기와 제가 머리가 큰편인데 큰모자 정보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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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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