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Fuck탈모]

언제끝날지 모르는 탈모치료

  • 11년 전

  • 751
3
37세 혼자사는 남자입니다. 원래 어릴때부터 이마가 넓은 편이라 그러려니 하고 살았지요. 10여년전 어학연수 시절에 자고 일어날때 마다 배게에 머리카락이 많이 붙어 있었는데 그냥 일시적인 스트레스려니 했습니다. 근데 지나고 나니 집안에 탈모유전이 있다는 생각에 혹시?...그래도 설마...했드랬지요.
근데 역시 탈모는 본인 보다는 주변사람들이 빨리 알아보드라구요. 연수갔다와서 친구들 만났는데 머리가 이상하다고 하드라구요. 지금도 후회되는게 한가지 있다면 왜 진작 그때 병원을 안가봤을까...약먹을걸...탈모라는거 인정하기도 싫었고 사실 부끄럽고 무섭고 그랬습니다.

현재 탈모치료 제대로 시작한지는 2년 조금 넘었습니다. 보니까 남성형 탈모는 딱히....그냥 약먹고 머리 잘 감고 스트레스 줄이는거? M자탈모는 어차피 조금 늦은거 같고 정수리 탈모는 프로페시아+미녹시딜 처방받아서 거의 잡은거 같네요. 근데 개인적으로 미녹시딜은 별로 효과는 못본듯...
이제는 M자 탈모부위 이식으로 복구해 보려고 여기저기 정보구하고 상담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매번 미용실 갈때마다 앞쪽 머리를 힘겹게 자르던 미용사의 손길...이제는 느끼고 싶지 않아서요.
당당하게 머리깍고 스타일링하고 다니고 싶네요. 탈모...숨기지 마시고 빨리 병원가시고 상담받고 치료받으세요. 탈모는 시간과의 싸움이에요.
화이팅 합시다...모두들...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