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M자가 3년전부터 생겼는데 네달전부터 좀 심해진것 같아
충북대 병원을 찾았습니다.
윗머리가 가늘어지고 힘이없어졌고, 앞어리와 m자가 좀 나간것 같아서
프로스카, 나녹시딜, 스칼프엔, 케라민, 유산균제, 진크피샴푸, 노비프록스샴푸를 처방받았는데요
프로스카 이외에 모든걸 사용하고 복용중입니다.
술담배는 전혀 안하고 밀가루 음식은 자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치킨피자는 거의 안먹는 편이구요.
저녁에는 트리코민 샴푸 사용중입니다.
수염 자라는 속도?가 좀 더뎌졌었는데 케라민 복용 때문인지 수염도 좀 잘자라고 앞머리도 전보다 많아진듯한 느낌입니다.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얘기하구요.
윗머리 가려움 증상도 있었는데 샴푸 사용 후 거의 사라졌습니다.
윗머리가 전처럼 힘있게 서거나 윤기가 흐르는 것은 아니지만...
이럴 경우에 프로스카를 복용하지 않아도 될까요?
아니면 약 복용 필요성 유무를 병원에서 확인 할 방법이 있을까요?
저도 이리저리 알아봤기 때문에 탈모에는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를 복용해야된다는걸 알고는 있는데
현재 일부러 먹지 않아도 될걸 굳이 먹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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